저녁.













오랜만에 고기.
불고기...........
좋아좋아......











Dessert!




오랜만에 부엌일(?)하시는 어머니(........)








정말 너무 오랜만에/순식간에 만들어서
모양도 맛도 걱정이다.
그런데 맛은 그럭저럭 굿! 모양새도 멀리서보면(__)

















하이라이트:

너무 달아서 어쩔줄 모르는 아이들.






* 날로 심해지는 본좌의 (집)훼인몰골

**집에 애가 셋이지만 맏형의 사진은 이글루 심의에 걸릴까봐 자삭했슴)








by 허니베리 | 2008/02/19 12:35 | start | 트랙백 | 덧글(5)

Valentine's Day



징크스. 항상 특별한날 또는 기념일 직전에 헤어진다.(…)
결론은 한가할땐 언제나 쏠로.






예쁘긴한데 너무 달아서 맛이 쪼옴...










누군진 모르지만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초컬릿을 준 사람, 장미를 보낸 사람, 편지를 보낸 사람. 멀리서든 옆에서든 알아주고 함께해주는 분들께.






by 허니베리 | 2008/02/17 06:55 | start | 트랙백 | 덧글(2)

기초스킨케어 + 메이크업 조금




갑자기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심심함을 호호~ 불어버리지 몬했다 아이가...











얼마전까지 사용하던 클렌징제품 + 기초화장품
AVEDA세트(클렌징,로션,아이 메이크업 리무버,토너, 아크네 트릿먼트), 선물받은 알로에 스킨, 뉴트로지나 Deep Clean 클렌저와 폼?스크럽? 아무튼.. 그리고 왜 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쓰지도 않는 도브 헤어스프레이와 폴미첼 헤어영양제.
요즘엔 잘 쓰지도 않는다......





AVEDA- all sensitive 씨리즈.
너무 비싸게 구입했는지라, 재구입의사 없음(...)






Neutrogena제품은 일단 가격대와 그에 비교되는 좋은 성능때문에 애용하고있다.
귀차니즘때문에 리무버오일,폼클렌저,클렌징오일 등.. 여러가지 세안제품 사용을 꺼려하고 있다. 그래서 걍 화끈하게, All-in-One 메이크업 리무빙 클렌징 로션과, 수분을 공급해주...는건 못믿겠고, 덜 앗아간다는 엑스트라 젠틀 클렌저를 샀다. 간편하고 깔끔한게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어서 좋더라.
무엇보다도 전에 사용했던 AVEDA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보다(아베다 제품 자체가 네츄럴제품이라 그런가 화학제품과 오일이 첨가되지 않아 피부에는 좋을지 몰라도 화장좀 먹은 피부앞에서는 물먹은성냥인듯) Oil-Free라고 당당하게 적혀있음에도 불구하고, 속눈썹 전체에 엉겨붙는 기름덩어리가 보이는 Neutrogena 리무버가 훨씬 좋다는거다. 그런데 진짜, 내가 잘못 느끼고 있는걸까? 왜 오일프리 제품에서 기름이 발견되는거지(...) 어찌됬는 뭐든다지워지는 만능지우개감이라 애용하고 있다.






로레알 수분크림.
친구추천으로 구입하게 됬다. 처음에는 로레알이라길래, 바르고나서 피부에 불나면 어떻게하나 걱정도 했었다. 그런데 사용후 오잉? 촉촉하고 수분기도 풍부, 아래에 있는 디어존같이 징글징글한 유분기도 거의 없어 깔끔한 느낌이었다. 게다가 성능과 가격을 비교해보면, 웬 황금덩어리가! 재구입의사 만땅.






베네피트의 수분크림(aka 기름통) Dear John,
로레알 하이드라프레시를 알기전에 먼저 사용했던 제품이다. 일단 100점짜리 베네피트 디자인은 완소일뿐. 또 좀 뻑뻑하지만 색깔도 너무 고와서 평생 안쓰고 디스플레이용으로 냅둬도 되겠더라. 하지만 예쁘면 뭐하나, 수분크림이 아니라 기름덩어리인 이 제품은, 과연 헐리우드 스타들이 화장전에 반드시 사용하기에 적합한것 같다. 그런데 찝찝함과, 파우더로 떡칠을 하지 않는 나로써는 그 번들번들한 유분기를 주체할수가 없더라. 결국 로레알 수분크림을 바르고 그 위에 수분보정용으로 조금씩 사용하고 있다. 확실히 디어존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지대로 건성인 나도 다른 로션,크림,베이스가 필요 없을정도.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나?
아무튼 예전에 랑콤 미라클 향수에 빠져있었는데, 그걸 알았던 지인께서 같은제품을 선물해주셨다. 다만, 약간의 실수였을까나? 오리지날 미라클이 아니라 Miracle Forever이라, 독한향이 지독할정도다;; 특히나 랑콤 프레그란스 제품들은 지속력이 확실히 모자라 여러번 자주 뿌려야할 약한 지속력의 향수가, 한번뿌리면 너무 독해 감히 여러번 뿌릴 엄두를 못내고 있다. 지나번에 10만원대에 구입한 Laura의 향수가 화장실 타일에 떨어져 산산조각나고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몇개월 후 로라전에 애용했던 미라클을 다시 받자 행복해 어쩔줄을 몰랐는데, 지금은 이렇게 트러블이....;;











사실 온집안에 굴러다니기 때문에 어디에 뭐가있는지도 모르겠다. 다음에 찾아서 정리해서 감상해야지;;;
 난잡한 화장대.. 생기고 난 이래 가장 깨끗한 장면을 순간포착했다는 괴설이....

다음에는 얼마없지만 화장품도 올려야지..





득템하자긔 List :

-에센스           
-아이크림        
-틴트              
-하이빔/글로우








염색!!!!!!!!!!!!!

by 허니베리 | 2008/02/15 14:35 | 예쁘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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